잇단 성추행 폭로에 고은은 "안했다"…문단도 '난감'

최영미·박진성 시인 폭로에 고은 "부끄러운 짓 안했다"
"고은, 자신 향한 의혹 구체적으로 해명해야" 목소리

본문 이미지 - 최영미 시인(왼쪽)과 고은 시인ⓒ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최영미 시인(왼쪽)과 고은 시인ⓒ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박진성 시인의 고은 시인 추행 폭로 글(박진성 페이스북 캡처)
박진성 시인의 고은 시인 추행 폭로 글(박진성 페이스북 캡처)

본문 이미지 - 최영미 시인의 추가폭로에서 배경이 된 주점 '탑골'의 전 사장 한복희 씨의 반박 글(페이스북 캡처)
최영미 시인의 추가폭로에서 배경이 된 주점 '탑골'의 전 사장 한복희 씨의 반박 글(페이스북 캡처)

본문 이미지 - 고은 시인 ⓒ News1 문요한 기자
고은 시인 ⓒ News1 문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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