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박진성 시인 폭로에 고은 "부끄러운 짓 안했다""고은, 자신 향한 의혹 구체적으로 해명해야" 목소리최영미 시인(왼쪽)과 고은 시인ⓒ News1 이은주 디자이너박진성 시인의 고은 시인 추행 폭로 글(박진성 페이스북 캡처)최영미 시인의 추가폭로에서 배경이 된 주점 '탑골'의 전 사장 한복희 씨의 반박 글(페이스북 캡처)고은 시인 ⓒ News1 문요한 기자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