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료·민화·의학에 얽힌 미술 이야기선인장에 붙어 있는 벌레인 코쿠스 칵티를 채집하는 멕시코인. 18세기 말 그림.(창비제공)ⓒ News1빨간색 염료를 만드는 재료인 케르메스 일리키스(창비제공)ⓒ News1보라색 옷을 입은 예수 모자이크. 산 비탈레 성당(창비 제공)ⓒ News1'모견도'.오순경 그림.(나무를심는 사람들 제공)ⓒ News1'춘화'. 오순경 그림.(나무를심는 사람들 제공)ⓒ News1'개와 인간 간의 수혈'. 작가미상.(생각정거장 제공)ⓒ News1'우두 또는 새로운 접종의 놀라운 결과'. 1800년 영국의 한 신문 삽화.(생각정거장 제공)ⓒ News1'두개골 복합골절을 치료하는 수술'. 두개골 수술과정을 그린 14세기 초반 그림.(생각정거장 제공)ⓒ News1관련 키워드북리뷰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전지적 독자 시점', 밀리의서재 2025 오디오 웹소설 인기 1위카카오임팩트, 테크포임팩트 랩 2기 사회혁신 기술 7종 공개KDI "북한과 경협, 낙후성·폐쇄성 감안해 재설계…초당성 확보해야"KDI "北, 대내 결속 위해 사이버 공격할 수도…철저히 대비해야"'굿뉴스', 요도호 실화 블랙코미디…진실과 거짓의 술래잡기 [시네마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