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국 런던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에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가 2016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프랑스 공쿠르상과 함께 세계3대 문학상으로 꼽힌다. ⓒ News1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