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저술가, 인문학자이자 명강사, 인간의 관계와 조화를 상징하는 '신영복체'의 서화가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둘베개 제공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 돌베개 제공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처음처럼' . 소주 상표에도 이용됐다. 고인은 옥살이 중에 교도소에서 서예를 배워 출소 후 탁월한 서화 작가로도 활동했다.ⓒ 돌베개 제공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함께 맞는 비'ⓒ 돌베개 제공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언약은 강물처럼' 'ⓒ 돌베개 제공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