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의 고통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과 위안을 남기고... 신영복 교수 별세(종합)

탁월한 저술가, 인문학자이자 명강사, 인간의 관계와 조화를 상징하는 '신영복체'의 서화가

본문 이미지 -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둘베개 제공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둘베개 제공

본문 이미지 -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 돌베개 제공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 돌베개 제공

본문 이미지 -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처음처럼' .  소주 상표에도 이용됐다. 고인은 옥살이 중에 교도소에서 서예를 배워 출소 후 탁월한 서화 작가로도 활동했다.ⓒ 돌베개 제공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처음처럼' . 소주 상표에도 이용됐다. 고인은 옥살이 중에 교도소에서 서예를 배워 출소 후 탁월한 서화 작가로도 활동했다.ⓒ 돌베개 제공
본문 이미지 -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함께 맞는 비'ⓒ 돌베개 제공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함께 맞는 비'ⓒ 돌베개 제공
본문 이미지 -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언약은 강물처럼' 'ⓒ 돌베개 제공
고 신영복 교수가 남긴 서화 .'언약은 강물처럼' 'ⓒ 돌베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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