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권정생 선생의 구전동요집 '깐치야 깐치야'와 그의 삶 이야기고 권정생 동화작가 ⓒ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실천문학사에서 출간된 '깐치야 깐치야' ⓒ News1교회 사택 앞의 권정생.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1970년대 결핵요양원에서의 권정생(서있는 사람 중 제일 오른쪽). 권정생의 결핵과 늑막염은 완치되지 못하고 평생을 따라다니며 그를 괴롭힌다. ⓒ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권정생이 1984년부터 기거한 빌뱅이 언덕 밑의 작은 흙집. ⓒ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관련 키워드북리뷰권영미 기자 [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핀란드 앞바다서 '케이블 절단 혐의' 선박 나포…러시아인 포함 14명 검거(종합)관련 기사'전지적 독자 시점', 밀리의서재 2025 오디오 웹소설 인기 1위카카오임팩트, 테크포임팩트 랩 2기 사회혁신 기술 7종 공개KDI "북한과 경협, 낙후성·폐쇄성 감안해 재설계…초당성 확보해야"KDI "北, 대내 결속 위해 사이버 공격할 수도…철저히 대비해야"'굿뉴스', 요도호 실화 블랙코미디…진실과 거짓의 술래잡기 [시네마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