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전문 격월지 '악스트' 편집장 백다흠씨가 3일 서교동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