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익명정보로 개발 어려운 경우 적용…공익·사회적 필요성도 따져민감정보 등 위험 큰 경우 사전평가…공포 6개월 뒤 시행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인공지능김민수 기자 드론이 나르고 로봇이 문앞까지…40㎏ 화물 배송 상용화 채비견적서·영수증 위장 피싱…보안프로그램 끄고 PC까지 장악관련 기사쿠팡 사태에 화들짝…컬리, 퇴사 직원 계정 자동 삭제한다"AI 개발, 1등이 전부는 아니다…韓 강점은 반도체·제조업"[일문일답]"쿠팡 과징금 취소해야…美기업 때리는 통쾌함보다 국익이 중요"조경태 "쿠팡 규제는 차별 아냐"…美 의원 9명에 사실관계 전달소진공,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소상공인 지원서비스도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