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익명정보로 개발 어려운 경우 적용…공익·사회적 필요성도 따져민감정보 등 위험 큰 경우 사전평가…공포 6개월 뒤 시행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인공지능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AI 경쟁력 높이려면 개인정보·데이터 규제 합리화 필요"김정욱 변협회장 "형사사법 개편, 불측의 피해 우려…검증 강화해야""예산만 늘려선 해킹 못 막는다"…은행권 보안 투자, 패러다임 바꿔야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AI가 표적 찾고 해킹 공격까지…정부 대응체계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