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하반기 업무보고…실효성 있는 제재 체계 구축개인정보 유출 증거 은닉·폐기시 제재…유출된 정보 유통 금지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 ⓒ 뉴스1 허경 기자(개인정보위 제공)(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업무보고나연준 기자 개인정보 침해 은닉 신고하면 과징금의 30% 포상금 지급 검토AI 시대, '공익 목적 서비스'엔 개인정보 '원본' 활용 추진관련 기사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출범 서두를 것"…李 "개혁에 입법 필요"李대통령 지지율 55%…민주 38%·국힘 22%[NBS]李대통령 "실제랑 구별되나요? 난 안되던데…AI영상 악용 대비책 만들라"개인정보 침해 은닉 신고하면 과징금의 30% 포상금 지급 검토"미토스 우려" 대통령 언급에…배경훈 "보안 특화 AI 연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