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사전통지 확인하세요"…정부 사칭 피싱메일 주의보

방미통위 공시송달 도용해 네이버 비밀번호 입력 유도
KISA 신고 뒤 URL 차단…"출처 불분명 메일 열지 말아야"

본문 이미지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사칭한 악성 메일 화면. 해당 메일은 과태료 사전통지 공시송달 내용을 도용해 "공고문 및 첨부파일 확인" 버튼 클릭을 유도했다. 2026.05.19 ⓒ 뉴스1 (방미통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사칭한 악성 메일 화면. 해당 메일은 과태료 사전통지 공시송달 내용을 도용해 "공고문 및 첨부파일 확인" 버튼 클릭을 유도했다. 2026.05.19 ⓒ 뉴스1 (방미통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악성 메일 속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는 가짜 네이버 비밀번호 입력 화면. 2026.05.19 ⓒ 뉴스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악성 메일 속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는 가짜 네이버 비밀번호 입력 화면. 2026.05.19 ⓒ 뉴스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