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공시송달 도용해 네이버 비밀번호 입력 유도KISA 신고 뒤 URL 차단…"출처 불분명 메일 열지 말아야"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사칭한 악성 메일 화면. 해당 메일은 과태료 사전통지 공시송달 내용을 도용해 "공고문 및 첨부파일 확인" 버튼 클릭을 유도했다. 2026.05.19 ⓒ 뉴스1 (방미통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악성 메일 속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는 가짜 네이버 비밀번호 입력 화면. 2026.05.19 ⓒ 뉴스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해킹네이버김민수 기자 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젠슨 황-최태원 '러브샷' 진짜 깐부…"내일 몇 가지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