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대응, 수작업·사후 대응 중심에 머무르면 안돼"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2026.4.1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배경훈미토스독파모AI독자파운데이션모델앤트로픽나연준 기자 AI로 의약품 실험·SK하닉 D램 검증…누리호 타는 '우주 실험실'누리호 5차,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네온샛 5기 띄운다관련 기사[AI밸류체인]①'독파모'만으론 역부족…달라진 AI 주권 경쟁4개월 만에 진용 갖춘 'AI 삼각편대'…독파모 손본다미토스 쇼크 대응할 '보안 독파모', 네이버가 맡는다(종합)'독파모' 3차 평가까지 기존 체계 유지…내년 초 2개 팀 선정국가대표 AI '독파모' 2차 평가 본격화…오늘 국민 평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