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대응, 수작업·사후 대응 중심에 머무르면 안돼"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2026.4.1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배경훈미토스독파모AI독자파운데이션모델앤트로픽나연준 기자 방미심위, 위안부 차별·비하 지속 유포 SNS 계정 시정요구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관련 기사"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정부, 산학연 전문가와 '글라스윙' 프로젝트 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