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서 사명 변경안 의결조수곤 대표 "재탄생 의지 담아…안전하고 효율적 길 제시"새 CI 이미지 (파수 제공)관련 키워드파수정기주주총회주총사명변경이민주 기자 'IMSI 논란' LG유플러스, 무상 교체 안내 시작…내달 8일부터 사전예약"韓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외국인 2인 우표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