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전 고객 대상으로 문자 순차 발송…7일까지 완료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IMSI결함유심이민주 기자 "韓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외국인 2인 우표로 기록"당신을 기다립니다"…과기정통부, 美서 '인재 유치 행사' 개최관련 기사배경훈 "LGU+ IMSI 논란, 보안 낮을수 있지만 법률적 문제 아냐"방한 리사 수의 연쇄 'AI 동맹'…BTS 컴백에 통신사·플랫폼 총력"지금 가입하면 유심 또 교체해야 하는데"…LGU+ 가입자 '고민'"내 유심도 바꿀까"…LGU+ IMSI 허점, 보안 위협은 얼마나?"1100만 가입자 전부 유심 교체"…LGU+, IMSI 결함에 초강수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