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위반…KISA "시한넘기면 과태료 3000만원 안내"최수진 의원 "해킹 신고 의무 정책 홍보 강화 필요"디올 매장 ⓒ AFP=뉴스1디올 공지문 갈무리관련 키워드신고해킹홈페이지개보위개인정보보호위원회과태료디올LVMH김민석 기자 마사회, 과천 5개 기관 손잡고 '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해양수도 부산 잠재력 커"…소진공 인태연, 부산·울산 소공인 소통관련 기사명품 브랜드 디올도 뚫렸다…고객 이름·주소·전화번호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