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마사회장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지역상생 도모"왼쪽부터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운영부장, 신계용 과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 신상철 서울랜드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마사회마사회대회의실국립현대미술관국립과천과학관김민석 기자 "해양수도 부산 잠재력 커"…소진공 인태연, 부산·울산 소공인 소통"국민연금 반대에도 재선임"…경동나비엔, 대주주·우호지분 우위관련 기사프로 탁구 왕중왕 가린다…"프로화의 첫 걸음, 꿈의 무대"프로탁구리그 2년 만에 재개…남녀 10개팀 참가 내달 첫 대회 개최마사회 '부패취약분야' 경영진이 직접 살핀다…청렴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