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부, 韓 이용자 개인정보 '오토 프로파일링' 가능성전문가 "자기도 모르는 성향 中 정부가 확보할 수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딥시크개보위개인정보바이트댄스틱톡중국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개보위 부위원장 "딥시크 등 中기업 개인정보법 준수 의지 확인"中딥시크, 한국서 앱다운 두달 만에 재개…개보위 시정권고 수용중국 딥시크, 'AI와 대화 내용' 틱톡 계열사로 넘겼다개보위 "딥시크, 한국법 준수에 필요한 노력 기울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