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에서 채팅창 끄기 어려워…이용자 불편 이어져경기와 상관 없는 정치 구호 도배도…네이버 "운영정책 위반"19일 대한민국과 맥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당시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채팅창 화면. (치지직 갈무리)지난 12일 대한민국·체코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는 '치지직' 채팅창에 경기와 상관 없는 정치적 구호를 올렸다가 제재를 당하는 모습. (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치지직2026월드컵월드컵중계이기범 기자 "AI가 두려운 당신에게"…배경훈 과기부총리, AI 대중서 출간오픈AI, 챗GPT 워크 선보여…"질답 AI 넘어 업무 파트너로"관련 기사'월드컵 중계' 네이버 치지직, 사용자 수 역대 최대…524만 기록네이버 치지직, EWC 2026 전 종목 단독 생중계"분노만 남은 월드컵" 32강 탈락에도…네이버 치지직은 웃었다32강 탈락에 이경규 "축협회장 나갈까"·김희철 "한명 잘못"…연예계도 허탈·분노'남아공戰 충격패' 네이버 치지직으로 494만명 시청…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