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출시 예고한 개인화된 '시리' 2년 지연…美서 집단소송韓서는 공정위 조사 착수에도 자료 미제출…"자발적 보상해야"2024년 9월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머큐어앰베서더 호텔 홍대 내 T팩토리를 찾은 고객이 아이폰 16프로를 살펴보고 있다. 2024.9.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아이폰16시리허위광고서울YMCAWWDCAI이기범 기자 AI 사이버위협에 취약한 중소기업…정부, 보안기본기 지원카카오 AI 안전장치, KT클라우드에 들어간다관련 기사"애플이 웬일로 싸게 파나 했네"…아이폰18도 최대 50만원 오른다2년 만에 공개된 애플 '시리'…고사양·지역 제한 곳곳 '암초'애플 시리, 2년만에 똑똑해졌다…앙숙 구글과 맞손"시리얏!" 말 안통하던 애플 시리, '아이폰18'서 똑똑해진다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 엇갈렸다…애플 42%↑·샤오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