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AI 추론 확산에 전력·냉각·서버 구조까지 재편하이퍼스케일 DC 경쟁 본격화정석근 SK텔레콤 최고기술책임자(CTO) 4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를 계기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SKTMWC26김민수 기자 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나연준 기자 홍범식 CEO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AI가 운영하는 네트워크 시대…보안 중요성 더 커진다관련 기사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SKT-파네시아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개발…연말 공개지게차 조종하며 '풀스택 AI' 이해…AI DC 설루션도 한눈에"통신사,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SKT, 글로벌 텔코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