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비지상망(NTN) 핵심 의제로'미래의 공항' 구현…항공 인프라로 확장된 연결 기술MWC26에서 위성 및 비지상망(Non-Terrestrial Network·NTN) 기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뉴 프런티어스(New Frontiers)' 전시 구역이 조성된다. (MWC26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김민수 기자MWC26에서 공개 예정인 '모셔널 디지털 트윈(Motional Digital Twin)' 기술(MWC26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MWC26삼성전자KTSK텔레콤LG유플러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결국 AI가 주인공' MWC26 폐막…갤S26 '역대 최다' 사전판매"AI네트워크 1등 국가 목표"…'AI네트워크 얼라이언스' 출범'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IQ 시대' AI로 지능화될 통신의 미래…MWC 2026 개막[MWC24 결산①] 'AI가 기회'…이통사도 '특화 AI' 서비스 발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