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정식 리퍼 단말과 무약정 요금제 결합24개월 무위약금 할부·1년 무상 보증태광그룹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통신비 부담 완화와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착한 단말 할부 요금제'를 출시했다. 2026.02.24/뉴스1(티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폰김민수 기자 정재헌 SKT 대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신임 회장 선임KT, MWC26서 '상생협력관' 운영…중소벤처 해외 진출 지원관련 기사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미성년자도 가입할 수 있어요"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LGU+, 지난해 영업익 8921억…"5G 가입자 증가가 견인"(상보)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전년比 39%↑"키즈 요금제 1000원 할인"…KT엠모바일, 신학기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