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서 출하량 기준 20% 점유율 차지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Galaxy Unpacked 2025)' 행사에서 초슬림 대화면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을 공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9/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스마트폰스마트폰시장애플이기범 기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 리더 50인'KT나스미디어, 글로벌 AI 광고 기업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관련 기사젠슨 황·노태문 "AI=필수 인프라" 한목소리…반도체 호황 예고메모리값 폭등에 가전업계 '비상'…스마트폰·PC 가격 줄인상 예고아이폰 끌고 AI 밀었다…삼성·LG 부품사, '따듯한 겨울' 예고'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인도 정부, 삼성·애플에 '스마트폰 두뇌' 소스코드 공개 요구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