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제품 출고가가 100만 원 육박…공시지원금도 작아 '카메라 섬'없는 후면·대용량 배터리·사용시간은 강점애플이 28일 출시한 아이폰16e 2025.02.28/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아이폰16e(왼쪽)와 아이폰16 후면 2025.02.28/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아이폰16e 카메라 앱 2025.02.28/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 전시된 '아이폰 16시리즈' 2024.9.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아이폰갤럭시아이폰se배터리5G김정현 기자 "애플이 웬일로 싸게 파나 했네"…아이폰18도 최대 50만원 오른다'배그' 세계대회 'PNC 인 서울' 개최…28일까지 16개팀 격돌관련 기사"폰카, 이젠 '대포카메라' 수준"…삼성·애플, 카메라 업글 주력애플 시리, 2년만에 똑똑해졌다…앙숙 구글과 맞손삼성·애플 벽 높은 韓…샤오미, 70만 원대폰으로 도전"충전기? 시계 또는 조명?"…관세청, 다기능 복합기기 분류 기준 명확화17년 스마트폰 '스포' 장인의 은퇴…"먹고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