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손짓으로 조작하는 AI폰·벤더블 폰에 투명 노트북 등 눈길 "아직 시제품…실제 출시 이어져야 혁신"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샤오미 부스의 로봇개 퍼포먼스를 보고있다. 2024.2.2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이튿날인 27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모토로라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화면을 구부린 채 사용할 수 있는 벤더블폰 제품을 보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일인 26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레노버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투명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노트북을 살펴보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일인 26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샤오미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신제품 사이버도그2를 살펴보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일인 26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아너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일인 26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 갤럭시 링이 전시돼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