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본사 투명성 및 책임 센터 가보니…"청소년 보호장치 마련"선제적 만 14세 미만 이용 금지 조치…콘텐츠 심사 수만명 투입11일 싱가포르 틱톡 본사에 있는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Center) 모습. ⓒ 뉴스1 이기범 기자11일 싱가포르 틱톡 본사에 있는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Center)에서 관계자가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11일 싱가포르 틱톡 본사에 있는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Center) 모습. ⓒ 뉴스1 이기범 기자11일 싱가포르 틱톡 본사 모습.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틱톡틱톡TAC청소년SNS금지법청소년SNS규제이기범 기자 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韓 금융권 해킹, 수준 낮은 공격…AI 없었으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