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추정 가능한 위험 AI로 분석…최우수상 받아네이버, PER 제도로 올해 상반기 353만 원 보상 지급네이버는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이진규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와 본선 진출 10개 팀이 모여 개인정보보호 아이디어 공모전 '네이버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08.19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유수연 기자 네이버제트 노조, 임금 동결에 반발…9일 4시간 부분 파업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관련 기사허위조작정보 신고 70%는 '블로그 후기'…자율심의 삭제 '0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컨디션 마시고 제우스 아이템 받자"…HK이노엔, 스페셜 에디션 출시울산 북구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 시 1만원 상품권 지급"카카오, 유료 멤버십 준비…메신저·택시·음악·쇼핑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