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브라우저 기반 디지털 문해 교과서 공동 제작네이버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난 7일 AI·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네이버 이윤숙 쇼핑사업 부문장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디지털취약계층디지털격차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기범 기자 "병원 갈 택시 필요해"…전화로 부르는 카카오택시, 고령층 월 2만건 이용'AI 팩토리'에 미래 건 네이버…'카톡'에 올인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