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양자처리장치·메가존클라우드 양자 서비스 통합3일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양자컴퓨팅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메가존클라우드 김동호 CQO(오른쪽)와 파스칼 아시아태평양 총괄(GM of Asia Pacific) 로베르토 마우로(Roberto Mauro)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관련 키워드양자컴퓨팅파스칼메가존클라우드유수연 기자 AI 학습에 개인정보 활용 길 열린다…업계 "고품질 데이터 확보 기대"네이버, 모의고사 검색 개편…등급컷부터 난이도 분석까지 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