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실용성·혁신성 갖춰…기술 패권 경쟁 속 원동력 될 것"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0대 국무총리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디지털경제연합한성숙유수연 기자 네이버 치지직, EWC 2026 전 종목 단독 생중계폭염·호우 정보 네이버에서…'날씨 세이프티' 서비스 시작관련 기사337만 여성기업인 축제 개막…"AI·디지털 전환, 새로운 성장의 기회"(종합)중기·벤처업계, 한 총리 임명에 환영…"中企 성장 이끌 적임자"(종합)소상공인 "한 총리, 상생 경제·성장 사다리 복원 기대"'데드크로스' 李정부 2기 인적 쇄신…수석급 이어 비서관급 속도"AI 시대 총리"…한성숙 지명에 중기·벤처·소상공인계 '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