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플랫폼 등 사전 조치 의무 사업자는 게시 제한해야카카오·네이버, 자체 신고 채널 운영 중ⓒ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카카오 불법촬영물 등 유통·신고 삭제요청서 갈무리)(네이버 불법 촬영물 등 신고센터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불법촬영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공개…"펍지처럼 사랑받길"AI 학습에 개인정보 활용 길 열린다…업계 "고품질 데이터 확보 기대"관련 기사방미통위, 플랫폼 고삐 죈다…허위정보·청소년 SNS 대책 본격화방미통위 '2025 투명성보고서'…불법영상 14만여 건 삭제·차단 성과방미통위 "불법촬영물 용납 못해"…사업자에도 책임 묻는다(종합)네이버·카카오·구글, 내달부터 '불법촬영 이미지'도 걸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