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현지와 한국 본사 간 핫라인도 운영"현지 법인 인력 안전 최우선…유사시 빠르게 대처하도록"8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를 방문한 파이살 빈 아야프(Faisal bin Ayyaf) 리야드 시장 일행을 채선주 네이버 ESG 대외 정책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맞이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2024.10.9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사우디네이버 아라비아재택이란이스라엘미국미국이란전쟁신은빈 기자 NHN, 167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주주 가치 부양"네이버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AI 수익화 본격 시동관련 기사"韓 언론자유지수도 올랐다" 14계단 뛴 47위…日 62위·美 64위네이버, '실행형 AI'로 검색·구매 연결…하반기 AI 수익화 시동"AI는 일상 지탱하는 사회적 인프라"…네이버, AI 설계 비전 공유네이버클라우드·한미글로벌, 사우디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맞손사우디 '슈퍼앱' 연내 구축 순항…네이버 중동 사업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