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4년 누적 4045만 명 개인신용정보 제3자 부당 제공카카오페이 "부정거래 방지 목적으로 적법 절차 따랐다"(카카오페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알리페이과징금신은빈 기자 전태일 열사 56주기에도…10명 중 8명 "노동법 사각지대 여전"투표함 빠진 올공, 집회도 떠난다…반년 만의 '일상 회복' 염원하는 시민들관련 기사카카오페이 '알리페이 개인정보 제공' 패소에 항소정보유출 과징금 4235억 쿠팡…"민감 정보 뚫린 듀오의 350배"쿠팡 과징금 6246억…"개인정보 5억명 털린 메타의 1.6배 수준"中 알리페이에 '4천만명 고객정보' 유출…경찰, 카카오페이 본격 수사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