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신규채용 중단 이어 재택근무 축소 기조네이버와 계열분리도 속도…라인 "조직 따라 재택·출근 병행"네이버 일본 라인야후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라인플러스 본사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라인플러스는 이날 이은정 대표가 참석하는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라인라인플러스재택근무네이버신은빈 기자 카카오 VX, 공동대표 체제 출범…"AI 전환 적극 대응"개인 간 금·은 거래도 크림에서…다단계 검수·사기 방지김정현 기자 갤S26 '메모리 플레이션' 직격…가격 인상에 용량도 줄인다카카오, AI 앰배서더 카나나429 신규 모집…기간·인원 늘려관련 기사한때 '네카라쿠배' 라인…채용 중단에 네이버 분리도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