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신규채용 중단 이어 재택근무 축소 기조네이버와 계열분리도 속도…라인 "조직 따라 재택·출근 병행"네이버 일본 라인야후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라인플러스 본사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라인플러스는 이날 이은정 대표가 참석하는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라인라인플러스재택근무네이버신은빈 기자 네이버, SBS와 AI 기반 미디어 협력…콘텐츠 공동 제작 나선다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출시 일주일 만에 동접자 12만명 돌파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