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신규채용 중단 이어 재택근무 축소 기조네이버와 계열분리도 속도…라인 "조직 따라 재택·출근 병행"네이버 일본 라인야후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라인플러스 본사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라인플러스는 이날 이은정 대표가 참석하는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라인라인플러스재택근무네이버신은빈 기자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망루 해체…1년 10개월만(종합)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김정현 기자 1년 만에 다시 만난 '미래시'…비주얼은 정교하게, 전투는 더 깊게TSG에 韓 서브컬처 태풍 분다…넥슨·NC·스마게 부스 '인산인해'관련 기사한때 '네카라쿠배' 라인…채용 중단에 네이버 분리도 '초읽기'패션플러스, 남성 패션 매출 전년 대비 23% 증가…여성의 두배"해외에서 일해도 된다"…라인플러스, 新 근무제 7월 공식 시행"도쿄·춘천에서 4박 5일 근무"…네이버, '워케이션' 도입한다라인플러스, 정규직 채용연계형 여름 인턴 모집…두 자릿수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