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 100만부 팔려…플랫폼도 웃을 수 있을지 관심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시민들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책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왼쪽부터 차례로 웨이브, 왓챠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한강특수열풍전자책리디OTT웨이브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K-문학 최근 5년간 해외판매 358만부"…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1위한강 "노벨상 솔직히 부담… 언어는 경쟁 아닌 인간의 존재 방식"[인터뷰]한강 소설 기반 조각 작품까지…베니스 비엔날래 한국관 9일 개막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뉴스1 PICK]'묵시록 문학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2025 노벨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