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과소계상 편법 지적…3년 전 법인세 800억원 추징넷플릭스 로고. 22.04.1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넷플릭스서장원 기자 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공동 7위 도약' 김원형 두산 감독 "안재석, 복귀전 기세 이어가길"관련 기사DSRV "금융사 위한 온체인 통합 플랫폼 6월 출시…웹3 네오뱅크 노릴 것"'130억 납부' 차은우 '원더풀스' 스틸 공개…염력 지닌 공무원 변신강미나 "I.O.I 불참 전달 최선이었다…멤버들과 여전히 응원" [N인터뷰]데뷔 10년차 강미나 "몇년전까지도 조급…불안함이 성장시켰다" [N인터뷰]강미나 "두세달간 13㎏ 뺐다…주사로 감량 NO" [N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