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용 고객은 멤버십 변경·계정 해지까지 유지 가능"(넷플릭스코리아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넷플릭스베이식멤버십판매중단KT양새롬 기자 포스코 창사 첫 전면파업 기로…18일 중노위 분수령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