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용 고객은 멤버십 변경·계정 해지까지 유지 가능"(넷플릭스코리아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넷플릭스베이식멤버십판매중단KT양새롬 기자 유류 할증료 최고에도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예약률 90%대"미주 해운운임 급등, 중동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