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점유율 상승·콘텐츠 시너지 등 기대…넷플릭스 잡을까티빙과 웨이브 로고(각사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씨제이이엔엠SK스퀘어OTT플랫폼티빙웨이브합병업무협약양새롬 기자 "모어 HBM" 젠슨 황이 외친 다섯 글자의 힘 [기자의 눈]삼성전자 한진만 "파운드리, 2028년 흑자 전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