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경영지원총괄, 욕설 논란도…인적 쇄신 신호탄 되나카카오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준법과신뢰위원회'가 23일 오전 첫 상견레를 진행했다. 사진은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왼쪽)과 김소영 준법과신뢰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2023.11.23/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플랫폼 밖으로 나온 네카오…오프라인에서 '단골' 잡는다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한국·동남아 4개국, 협력기금 신규 사업 9건 승인카카오페이손보, '댕댕런 2026' 공식 후원…펫보험 체험·상담 운영제일기획, 3Q 매출총이익 4281억 전년비 6.4%↓…북미·중남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