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안정성 확보 의무에도 유관 부서·담당자 無'유령 법인' 책임 회피…"상주 인력 두고 책임 다해야"사진은 서울 강남구 구글스타트업캠퍼스 모습. 2022.9.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