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 2026 계기 정부 간 대화·라운드테이블 개최공동연구·인력교류·산업화·표준화 협력 구체화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양자 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 코리아 2026'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양자퀀텀코리아김민수 기자 한국판 스타링크 2035년 완성…20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연구실에서 나온 기술…청년 창업가들 "IP 방어가 더 어려워"관련 기사[르포]"연구실 밖으로 나왔다"…퀀텀코리아서 본 현실의 양자컴배경훈 부총리 "AI 다음은 퀀텀"…양자 대대적 투자 예고"양자 미래가 시작되는 곳"…KT, 퀀텀코리아서 최신 기술 공개SKT, 퀀텀코리아서 '6G 시대' 대비 양자암호 기술 공개세계 양자기업 서울 집결…'퀀텀 코리아 2026' 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