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통과시키며 뇌 신호 읽는 초박막 전극인공시각·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활용 기대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개발한 대면적 초박막 투명 신경전극. 왼쪽부터 투명 전극 실물, 기존 금속 신경전극과 초박막 투명 신경전극을 뇌 표면에 올려둔 비교 사진,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표지 이미지. 개발된 전극은 뇌 표면이 비칠 정도로 투명해 빛을 통과시키면서 뇌 신호를 측정할 수 있다. (KIST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양자내성암호 인력 620명 키운다서울홍릉·경북포항·인천서구·경남진주, 강소특구 평가 '우수'관련 기사과기정통부, 양자내성암호 인력 620명 키운다KIOST 연구팀,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규명한남대 권성준 교수, '콘크리트의 날' 국토부 장관 표창중이온가속기 '라온', 희귀동위원소 레이저분광 국내 첫 성공차세대 초전도체 개발 단서…전자들의 '숨은 질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