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연 카이스트 교수팀, 상온에서 원유 거르는 차세대 분리막 개발상온에서 가압한 원유를 다공성 PAN 분리막에 흘려보내 휘발유·나프타·등유 등 가벼운 성분만 걸러내는 공정 모식도.(고동연 카이스트 교수 제공)관련 키워드정유카이스트나연준 기자 기초연구 개척할 선도연구센터 11곳 선정…7년간 집중 지원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 10월 7일 발사…총 15기 위성 탑재관련 기사AI가 밤새 실험…80여곳 '자율실험실'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