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연 카이스트 교수팀, 상온에서 원유 거르는 차세대 분리막 개발상온에서 가압한 원유를 다공성 PAN 분리막에 흘려보내 휘발유·나프타·등유 등 가벼운 성분만 걸러내는 공정 모식도.(고동연 카이스트 교수 제공)관련 키워드정유카이스트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관련 기사AI가 밤새 실험…80여곳 '자율실험실' 시동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맞손…VIB로 ESS 안전성 강화박주선 "美·中·EU 탄소중립 힘 빼는데"…NDC 속도조절 요청(종합)정유산업, AI·공급 안정·탄소중립 해결책 모색…제7차 석유 콘퍼런스 개최'한화오션 인수 지휘' 권혁웅 한화생명 대표…사업 다각화 기대[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