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7분 샌디에이고 인근 해상 착수 예정우주선 수동 조종·건강 유지 미션 등도 수행아르테미스 2호에서 바라본 달과 지구. ⓒ AFP=뉴스1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 중인 우주비행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나연준 기자 KISDI "디지털 기술 활용 기업, 더 빠른 성장 흐름 보여"피지컬AI 국방 분야도 접목해야…'제3회 미래국방 전략포럼' 개최관련 기사아르테미스서 교신 끊긴 K-라드큐브…"아쉽지만 경험이 자산"미세중력 활용한 신약 개발…'우주 바이오' 드라이브 거는 보령핵심 임무 마친 아르테미스 2호, 달 중력권 벗어나 지구로달로 간 아르테미스 우주인 옆 선명한 누텔라…"역대급 공짜 광고"인류 우주 탐험 역사 새로 썼다…반세기 만에 달 뒷면 관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