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내부 생중계서 선명하게 포착이탈리아 페레로사 제품…사측 "역사상 가장 멀리 간 스프레드" 환영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내부 생중계 영상에서 무중력 상태로 선내를 떠다니던 '누텔라' 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SA 유튜브 캡처)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누텔라공짜광고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상승 출발…다우 장중 사상 최고치카타르 협상팀·파키스탄 육군총장 잇단 이란行…종전 중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