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내부 생중계서 선명하게 포착이탈리아 페레로사 제품…사측 "역사상 가장 멀리 간 스프레드" 환영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내부 생중계 영상에서 무중력 상태로 선내를 떠다니던 '누텔라' 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SA 유튜브 캡처)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누텔라공짜광고장용석 기자 미·이란 협상 '분수령'…호르무즈 긴장 완화에도 핵문제 이견 여전젤렌스키 "러시아, 전쟁에 벨라루스 다시 끌어들이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