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내부 생중계서 선명하게 포착이탈리아 페레로사 제품…사측 "역사상 가장 멀리 간 스프레드" 환영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내부 생중계 영상에서 무중력 상태로 선내를 떠다니던 '누텔라' 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SA 유튜브 캡처)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누텔라공짜광고장용석 기자 '연 30억' 쏟아 영생 노리던 美억만장자 "자가면역성 위염 불치병"美 공습 재개에 이란도 美기지 85곳 타격…호르무즈 재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