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방문 아닌 우주탐사 전초기지 구축 목표우주선·우주복 등 최첨단 기술 총동원미국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발사대에 기립한 아르테미스 2호. ⓒ AFP=뉴스1미국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발사대에 도착한 아르테미스 2호. ⓒ AFP=뉴스1새로 개발죽인 우주복 'AxEMU'.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아폴로NASA나연준 기자 한국, 뇌과학·생체모방 센서 등 글로벌 생명과학 공동연구 수행"TV광고할 돈 없는 혁신 중소기업에 광고비 최대 4500만원 지원"관련 기사나사,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수정…저궤도서 달 착륙선과 도킹 시험"제2의 암스트롱 쉽지 않네"…아르테미스 2호 발사 4월로 연기'54년만에 달궤도' 美유인우주선 점검 완료…내달 6~11일 발사"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 위성도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