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사절단이 엠브라에르(Embraer) 수뇌부와 양국 항공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브라질엠브라에르나연준 기자 창업 선배에게 경험·노하우 전달받자…맞춤형 멘토링 실시갤럭시는 중남미·아프리카, 아이폰은 북미·유럽·아태…시장 양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