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일본, UAE, 인도 등 60여 개국, 3000여 명 우주전문가 모여22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우주항공청은 오는 27일 개청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이날 우주항공청 모습.(우주항공청 제공) 2024.5.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KASA코스파COSPAR김승준 기자 새 원전 어디에? 부지 공모 나선 한수원…'주민 수용성'이 당락 가른다건설근로자공제회, 매주 목요일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 운영관련 기사우주청, 위성개발 매뉴얼 기반 현장방문 교육 추진"우주서 김치, 쌀밥 그리웠다"…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의 고백외신, 韓누리호 4차발사 성공 주목…"민간주도 우주경쟁 이정표""27일 누리호 4차발사 성공 기원"…전국 과학관·천문대 행사우주항공청, 'KASA 우주추진전략 기술로드맵' 의견수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