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일본, UAE, 인도 등 60여 개국, 3000여 명 우주전문가 모여22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우주항공청은 오는 27일 개청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이날 우주항공청 모습.(우주항공청 제공) 2024.5.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KASA코스파COSPAR김승준 기자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관련 기사KIST, 전북서 '우주용 복합소재 기술 개발·정책 전략' 제시"꿈을 우주로"…보령, 'Humans In Space Youth' 수상작 달 보낸다한국, NASA 달 기지 건설 협력 추진…착륙선·로버 기술 논의NASA 달 기지 총책임자 방한…"2032년 이후 우주인 상주 추진"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