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연구진, 촉매 뭉치는 것 막는 '담지체'에 '몰리브데넘계 맥신' 적용수소 생산 효율 2.5배…산화 내구도, 티타늄계열 대비 10배몰리브데넘 맥신을 활용한 촉매가 전사되어 있는 전극을 통해 수소 생산 장치에 적용하여 실험하고 있는 모습. 박영상 학생연구원DL 수소 생산 장치를 구성하는 핵심 물품 중 하나인 음극 소자를 들고 있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맥신을 지지체로 활용한 촉매 디자인. 이를 음이온 기반 수소 발생 장치 전극에 활용하고 실증하는 전체 개념도.(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성수 KIST 전자파솔루션융합연구단 선임연구원, 최관현 박사후 연구원, 박영상 학생연구원.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성수최관현박영상그린수소맥신전극촉매윤주영 기자 "비 내리면 벚꽃 다 질라"…여의도 봄꽃 축제, 개막부터 인산인해"현금살포 의혹에 민주당 제명" 김관영…7일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