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무해한 소재…재료비 절감에 환경 파괴도 막아"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는 가운데 1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읍 웅곡리 삼애농원에서 노정곤씨가 탐스럽게 잘 익은 추석용 홍로사과를 조기 수확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0.9.1/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포항공과대학포스텍노준석친환경라벨김승준 기자 추석 물가 소고기 16%↑·달걀 8%↑ 축산물 강세…과일·채소는 안정세송미령 장관 "'농지 조사 잘했다. 한결 나아졌다' 말 나오게 하겠다"관련 기사AI로 손가락 움직임 읽어 VR서 타이핑…포스텍팀 'ICT 챌린지' 우승포스텍에 양자 국제거점…하버드·MIT와 공동연구영하 60도에서 드러난 물의 비밀…韓 연구진, 세계 최초 규명"'인공태양' 호남권 미래 먹거리…연구기반 탄탄한 나주로"경북도, '양자과학기술 글로벌파트너십' 선정…국비 223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