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무해한 소재…재료비 절감에 환경 파괴도 막아"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는 가운데 1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읍 웅곡리 삼애농원에서 노정곤씨가 탐스럽게 잘 익은 추석용 홍로사과를 조기 수확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0.9.1/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포항공과대학포스텍노준석친환경라벨김승준 기자 최고가 150원 인하, 주유소 2000원→1800원대 언제쯤?…"다음주 체감"주유소 휘발유 1800원대로…도매 최고가 150원 낮춰 '1784원'관련 기사포스텍에 양자 국제거점…하버드·MIT와 공동연구영하 60도에서 드러난 물의 비밀…韓 연구진, 세계 최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