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AAM(미래항공모빌리티) 독립 법인인 슈퍼널(Supernal)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차세대 기체 ‘S-A2’의 실물 모형을 최초 공개했다. S-A2는 현대차그룹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중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기체다. (현대차그룹 제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0/뉴스1관련 키워드UAMAAM드론택시관련 기사국방분야 첨단항공교통 생태계 조성 위해 민·관·군 머리 맞대"항공 제조업 위기·우주 산업 기회 잡으려면…우주항공청 시급""UAM 소음·에너지원·보안 풀어야 할 숙제"…민관학 한 자리에[2023 모빌리티](종합)이중현 현대차 팀장 "땅과 하늘을 통합하는 모빌리티 생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