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한국판 나사(NASA·미국 항공우주국)격인 우주항공청이 출범한다. 국회는 9일 본회의에서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과 '우주개발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결했다. 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어린이들이 나로호 모형을 살펴보는 모습. 2024.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법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대전 우주항공산업 전략기지로 거듭나야"…국회서 정책토론회22대 국회 첫 국감 대전·충남 이슈는?한동훈 "경남, 늘 해결책 제시해온 곳"…도당 신년인사회 2000여명 몰려尹 "우주 강국 향한 위대한 발걸음"…우주항공청법 통과 환영[속보] 尹, 우주항공청법 통과에 "우주 강국 향한 위대한 발걸음"